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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떨어지자 마자 간 음식점 지다야~
지난번 여행때 기억이 나서, 이번에 또다시 갔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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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건물 장식들.
우리가 너무 일찍 들어가서인지 손님은 우리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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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음식점들이 모두다 그렇듯 테이블 차지에 포함되어 있는 기본 반찬들-
다 먹을만 한데, 짜긴 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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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흔들려 나왔지만, 우리의 완소 안주 타코와사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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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빼 놓을수 없는 나마비루~
저 몽글 몽글한 거품을 보라~ 캬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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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밥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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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김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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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듬 야채절밍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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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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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구이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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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차즈케로 마무리~

언제나 맛나는 요리들이었습니다.
처음갔을때 만큼 맛있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굳!
야채절임은 식감이 상큼해서 한국에 돌아와서 먹어볼라구 했지만-
도무지 그 맛을 내지 못하겠더라구요~ 흑~

이렇게 배터지게 먹고 이제 숙소로돌아왔습니다.
벋! 좀 쉬고 있노라니 배가 금방 고픈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다시 비척거리고 거리를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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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오오쿠보역 근처입입니다. ^^
한밤의 거리 사진을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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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라면집에 들어갔어요.
한밤중인데도 사람이 꽤나 있었지요.
사실 생각지 않게 들어간곳이데 맛이 있어서 깜짝 놀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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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팅된 테이블 모습.
알록달록 꽃무늬 테이블보가 인상적입니다.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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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하고 차-항(중화풍의 볶음밥)을 시켰어요.
한입먹고 깜짝!
너무 맛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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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속에 거지가 들었는지, 튀김만두로 시켜서 다 먹었습니다.
아아아아- 너무 맛있었어요.
조금 짜고, 조금 기름기가 잔뜩 돌았지만-
그래도 오이시이!!!!

이렇게 밥먹는것으로 때우는 일본 여행의 3일차도 끝나고 있습니다. 흑~(2009. 4. 11. ⓒ bride100.com)
Posted by bride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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