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02의 4회까지 고전하던 <위기의 주부들>. 워낙에 혹평에 시달렸었는데, 이에 위기의식을 느겼든지 이번 회는 조금 예전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역시 캐릭터들의 특성을 살리면서 긴장감을 이어가는게 <위기의 주부들>의 매력입니다. 매리엘리스의 나레이션과 잘 맞물려서요. 이번회는 꽤 만족한 편이에요~ 자, 자세히 살펴볼까요? ^^

Episode 205: "They Asked Me Why I Believe in You" (Oct 23, 2005)



이상입니다. 이사온 의심스러운 이웃의 비밀도 하나씩 풀어지고 있고, 이디가 직장에 출근한 리네트의 자리를 대신해서 <위기의 주부들>친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시즌2진행중에는 처음으로 다음회가 궁금해지는군요. 이렇게해서 괭이의 <위기의 주부들 시즌2>보기는 계속 되는군요. 이번회가 재미 없으면 그만 볼까..라고도 생각했었거든요. (2005. 11. 04)

** 푸른 고양이 **
Posted by bride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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