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06.29 pasta - 파스타 전문점
  2. 2009.06.03 아비꼬 - 일본식 카레 전문점
  3. 2006.05.31 저녁 대신 분식


홍대 근처의 파스타 전문점 pasta -
심플한 이름 처럼 심플하게 이름을 지은것 같은데.. 그리 잘 지은 이름인것 같지는 않다.
음식이름하고 가게하고 헷갈리니까.



홀 서빙하는 분들도, 주방에 계신분들도 심플한 "파스타"티를 입고 계신다는거!




전형적인 홍대식 인테리어.
이렇게 생각하는데.. 동의들 하시는지~



이런 심플한 벽지 같으니라구!




에피타이져로 나온 빵.
적당히 구워진것이 먹을 만 했다! 쓰읍~




배가 고파서 시킨... 고기야채요리.
이름은 까먹었다. 시칠리아(섬이름)였던것 같다.
야채와 쇠고기가 적당히 어우러져서, 냠냠쩝쩝~




이건 아마 봉골레였던것 같다.
면도 적당하니.. 가격대비 나름 훌륭한 파스타~



요건 토마토소스 스파게티~
ㅋㅋㅋㅋ



작은상 가득 펼쳐놓고 냠냠쩝쩝~

생각보다 맛있는 음식에 굿~
가격도 요즘 홍대 물가를 생각하면 아주 비싼편은 아니었다.
점심시간이 아닌데, 가게가 붐비기에 한번 스윽 들었갔는데-
먹을만 해서 만족했던집.

파스타도 맛있지만 다른 테이블들을 보니까,
피자도 많이들 먹더라.

가끔 나른한 휴일 오후 방문하면 딱~ 일 그런 맛집이다.
이날 이후 나른한 휴일을 맞이 하질 못해서..
아직 다시 가지는 못했다!
아, 젠장! ㅠ.ㅠ (ⓒ bride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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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ride100
사진출처 : 네이버


핸드폰 카메라고 찍어서.. 사진이 영.. =.=;;

홍대에 있는 아비꼬 카레전문점입니다.
원래는.. [산쪼메]라는 이름으로 오픈을 했는데요.
유명한 라면집하고 헷갈린다고 해서 이름을 아비꼬로 바꾸었답니다.

메뉴는 일본식 카레가 주종목이구요-
매운 단계를 조절해가면서 먹을수 있습니다.
2단계까지만 가도 좀 매워서 괴롭고.. 1단계가 무난 하더라구요.
기본 밥+카레 이구, 다양한 토핑을 얹어서 먹을수 있습니다.
날계란도 말이죠~ ^^

토핑은.. 잘 만들어진 편입니다.
바삭하게 튀겨나온 편이고, 돈까스, 치킨, 고로케, 새우 등 튀김 토핑이 아주 맛나요~ 쓰읍~!

맛은 당연히 맛납니다.
그래서 자주가는 카레집이기도 해요.
인도식 카레는 왠지 우리네 입맛에 잘 안맞잖아요~
가격은 싼편은 아니네요.
기본만 먹느다면 싸다고 할수 있지만, 토핑을 얹어 먹어야 해서 말이죠.

초창기에는 아주 인기있는 가게는 아니었는데-
요즘에는 식사시간에 가면 5-20분쯤 기다리는것은 기본이 되어 버렸습니다~
하지만 이런 카레맛은 홍대에서 아직 여기밖에 찾지 못해서 늘 기다렸다가 먹습니다. ^^
아주 달지도 않고 맛난 카레입니다.
가끔 먹는 외식으로는 쵝오~ 죠~ ^^
맛이 변하지 않길 기대할께요! (ⓒbride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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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ride100

Anycall SCH-B360 ⓒ bride100.com


저녁을 먹기전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먹은 분식.
분식을 사면서 새로운 휴대폰의 카메라 성능을 시험해봤다.
역시 200만 화소의 힘은 위대하다.
부족한점을 찾자면 한없이 많겠지만, 그래도 성능이 똑딱이 카메라들에게 근접해 하고 있다. (아직 줌인아웃 기능을 찾지못해 버벅대고 있지만... =.=; )

순간, 새로산 휴대폰 자랑이냐 하겠지만,
안타깝게 이 휴대폰은 내것이 아니다.
벋뜨, 앞으로 이 휴대폰 카메라로 돌돌이를 비롯해서 많은 사진을 찍을수 있을것 같다.
아, 카메라는 역시 휴대성이다.
음.. 나도 얼릉 휴대폰을 바꾸고 싶다.
(휴대폰을 바꾸는 백만가지 핑계중에 하나가 더 생겼다..)

참,
이모델은 DMB폰이다.
화질도 엄청 좋더라. 이용료는 한달에 13,000원.
이제 티비가 정말 귀신처럼 따라다니게 되는것 같다.
(2006. 5. 31, 상수동 어느 분식집 앞)

** 푸른 고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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