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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22 도쿄 6day, 우에노, 2008.08.28
이제 마지막 날입니다.
체크 아웃을 하고 떠나기전에 골목을 한컷 찍어봤어요.
조용한 주택가 골목이라서 좋았고,
저렴해서 좋았고,
좀 지저분 했지만 참을만했던 숙소였습니다. ^^



머물던 호텔이 있던 골목~




스이카 카드를 정산했습니다.
음- 보증금이 있는 카드라서, 반환을 하면 보증금을 받습니다.
저희는 우에노에서 스카이라이너를 타고 갈 예정이라서,
더이상 스이카 카드를 쓸일이 없어서 반환했어요.
안녕~ 스이카~ ^^





점심은 우에노 시장통의 가게에서~




닭고기 덮밥도 먹고-




돈가스랑 고기 반찬으로 밥도 먹었습니다.




그리고 간곳은 우에노 동물원.
저번에 못가서, 꼭 가보리라고 마음 먹었어요.




입장료는 생각보다 비쌌던것 같아요.
그래도 고고고~




날씨는 습하다 보니 동물원에서 냄새가 나더라구요.
.... 네, 그래요. 저 동물원 싫어해요. ㅠ.ㅠ
특히 우에노 동물원은 그동안 다닌 일본의 어느곳보다 깔끔한 느낌이 덜했답니다.





날도 더운데.. 고생인 백곰~





더운날에 졸린 이름모를 동물.

사실 우에노 동물원~ 하면 역시 판다잖아요~ ㅋ
저희 역시 판다를 보러 출판을 했으나!
판다가, 심장병으로, 죽어버렸다고 하더라구요. 흑~
그나마 저희는 입구에서 그 말을 봐서 덜 찾아다녔는데-
동물원 내내 판다는 어디에? 라며 헤매는 분들 많이 봤습니다.
즈질 일본어라 판다가 심장병으로 죽었대요! 라고 말을 해줄수가 없어서. 안타까웠지요. ㅠ.ㅠ





동물원이 너무 더워서, 고생하도 헤메다가-
아이수크림을 넣은 슬러쉬를 먹고 기분이 풀어졌습니다.
아이, 펭귄도 귀엽구요!
역시 관광은 먹을것!!!! ^^





그리고 게이세이스카이라이너를 타러 갔습니다~
아, 이제 일본을 떠날때가 다가오는군요! ㅠ.ㅠ
(2009. 4. 21. ⓒ bride100.com)
Posted by bride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