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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18 하코네 4day, 오와쿠다니, 2007.11.21
하코네에서의 두번째 날.
하코네 본격 관광에 나섰다. 하코네도 뭔가 메뉴얼 같은게 있더라.
중간 중간 미술관 같은게 좋다고했지만, 아무래도 처음인지라 관광모드에 충실했다.
하코네 프리패스를 끊어서, 하코네에 들어올때부터 자유롭게 교통편을 이용했다.
오다큐(백화점도 있는 큰 회사인듯)쪽에서 제공하는 모든 교통편을 기간내에 자유롭게 이용할수 있었다.



하코네의 명물. 로프웨이를 타고 올라갔다.
단풍이 들락 마락해서 이쁘더라~ ^^






로프웨이위에서 본 풍경.
화산이 있어서 연기가 풀썩 거리면서 나온다.






오와쿠다니역에 도착.
온김에 올라가본다.






완전 귀여운 푸들.
일본인들은 산까지 이렇게 애완견들을 데리고 다니더라.






이곳의 명물 검은 달걀.
온천의 온도로만 찌는것은데, 유황성분때문에 달걀 껍데기가 검다.
맛은 삶은 달걀맛~ ^^
유황성분때문인지 검은달걀을 먹으면 7년정도 수명이 길어진하는 이야기도 내려온다.
사실 배가 불렀는데, 먹어봐야하는 강박관념으로 먹어주는 센수~!






다시 만난 귀여운 푸들!
오리지날 푸들은 한국에서도 보기 힘들어서 같이 찰칵!







요기 이정표가~!
내가 갔을때 일본 학생들이 수학여행인지, 소풍인지 잔뜩 와 있었다.
뭔가를 펼쳐놓고 열심히 쓰고 떠드는 모습이 우리네 학생들과 똑같더라~ ^^







정상즈음에 있는 달걀을 삶는곳.
이곳에서 삶아서 아래쪽으로 보낸다.







달걀을 삶는 물
온천 온도때문에 연기가 가득하다.







하늘색의 옷을 입은 아저씨가 보인다.







검게 익은 달걀을 들고 간다.
그냥 넣어놓기만 하면 저렇게 익는다고 한다.







그렇게 꺼낸후 달걀 한무더기를 다시 온천물에 담군다~ 풍덩~!







바로 이곳이 오와쿠다니.






이게 바로 로프웨이.
날씨가 좋지 않으면 운행을 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내가 갔을때는 날씨가 화창~~!! 했다. ^^






요걸 타고 해적선을 타고 모토하코네 항으로 가려고 고고고고~~!!


2008. 6. 18. ⓒ bride100.com 
Posted by bride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