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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11 도쿄 2day, 야키토리요코초, 2008.08.24
조금 실망한 요코하마에서 다시 온 시부야.
시부야에서 신주쿠로 가는 전철로 갈아타야 해서 잠시 창밖의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 시부야의 유명한 건널목!
비가 와서 온통 다들 우산을 들고 건너는군요-
역시 사람이 많은 곳. 시부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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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온 신주쿠.
우리는 뒷골목의 꼬치구이를 꼭 먹어보고 싶었지요~
그래서 간 야키도리요코쵸~
비가 추적 추적 내리는 저녁에 왠지 어울리는 곳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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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잡은 고치집.
뭐, 특별한 이유는 없었구요. 그냥 자리 잡았습니다.
저기 저 아가씨는 20살이라던가 하는데, 중국인이더라구요~ ^^
일본어가 조금은 어색했는데, 옆에 있는 커플이 물어보니, 중국인이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어깨를 맞대고 앉아서 먹는 꼬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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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나마비루가 없이 빙비루(병맥주)만 있었다는 겁니다.
뭐, 가게의 설비상 어쩔수 없었겠지만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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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작년 8월에 들었는데 당연히 잊어버렸겠죠? ㅋ
찌게와 비슷한 국물이 있는 것도 하나 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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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였던 다양한 닭꼬치도 시켜서 냠냠냠 먹었습니다.
맛이야, 뭐- 거리 음식이 다 그렇죠~ ^^
기대를 하지 않으면 맛도 있는 법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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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는 밤에 도심의 뒷골목에서 먹는 꼬치랑 맥주한잔을 먹다보니,
그날의 피로가 한꺼번에 몰려오는것 같아서 나른해 졌어요.
나른 나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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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로 돌아와는 길에 편의점에 들러서 주전부리를 샀지요~
음.. 저 옆에 얼룩은 숙소 카펫의 얼룩!
크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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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것도 그 주번부리들~
저 뒤에 보리차는 숙소에서 그냥 제공해주는 시원한 보리차~
정말 유용했어요!

이렇게 일본에서의 두번째 날도 정리가 되는군요~ ^^(2009. 4. 11. ⓒ bride100.com)
Posted by bride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