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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18 도쿄 3day, 시부야, 2007.11.20
일본 최대의 번화가 시부야.
시부야에서 점심을 먹기로 하고 시부야로 넘어왔다.
한국인에게 잘 알려진 회전 초밥집에 가봤다.





이렇게 생긴곳이었다.







바로 여기.
30분내로 먹어야 하고 7접시 이상이라고 했지만,
우리가 갔을땐 비수기라서 그런지 그런 제한사항은 없었다.
제한사항이고 뭐고간에-
"맛이 없었다"
생선은 얇게 얹어져 있고, 조금씩은 말라 있고, 밥도 좀 그렇고,
여하튼 이런데가 왜! 추천집인가! 란 생각이 절로 들더라.
싼 맛에 가긴 했지만,
다음엔 절대 오지 않겠다는 마음을 먹게 됬다.

이미 난, 돈을 좀 주더라도 맛난것을 먹거야 하는 나이가 되어버렸기 때문이다!!








시부야의 상징인 복잡한 거리







109빌딩이다.
시부야인데.. 어찌 사진한방 박지 않을쏘냐~!








시부야의 많은 사람들.
사실 일본을 여행하면 거리가 너무 깨끗해서 놀랐는데,
가장 지저분한 거리가 바로 시부야였다.
ㅋㅋㅋ 역시 사람이 많이 모이는곳다 싶더라.








사람구경.







시부야 주변은 매우 복잡하다. 사실 시부야 자체도 복잡하다.
다섯가지 길이 나눠져있는데, 처음에는 감을 잡지 못해서 엄청 헤맸다.








시부야의 복잡한 길을 이해를 할말할때 만난 하치코동상.
정말 쪼그맣다.
일본 영화도 있는데, 구구절절 설명하자면 길고-
여하튼 충견을 기리면서 만든것이라고 한다.







어제의 피곤과, 시부야에서 헤맨 피로가 몰려와서 피곤 업습.
결국 모든 교통수단을 타본다는 자기 변명을 하며,
하라주쿠에 가기 위해 살인적인 가격의 택시를 탔다.
(기본요금이 660엔 정도 였던 기억이 난다. 커억~!)

오른쪽에 운전석이 있어서 참 신기하더라~
좌회전 우회전 개념이 전혀 달라서..
완전 신기 신기~~!!

2008. 6. 18. ⓒ bride100.com
Posted by bride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