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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14 도쿄 4day, 키치죠치, 사토우 스테키, 2008.08.26
 전날 많이 걸어서 그런지 네쨋날은 조금 피곤하더라구요.
그래서 조금 느즈막히 일어서 바로 점심먹으로 출발했습니다.
목표는 키치죠치!


키치조지 역입니다.
[비바! 블루스]였던가요?
주인공인가? 친구인가가 키치조지 출신으로 나오죠-
뭔가 관련은 없지만 불현듯 생각이 났습니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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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키치조지는 지브리 미술관에 가기 위해서 많이 들 오시죠.
우리는?
미술관보다는 역시 먹을것. 나름대로 유명한 사토 스테키를 먹기위해서 가게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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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건물을 통으로 쓰는데요-
1층은 정육점으로서 고기랑 고로케를 팔고-
2층은 스테키를 팝니다.
고기가 워낙 맛이 있다고 소문이 나서, 바로 2층으로 직행했습니다~ ^^
정말 정말 좁고 가파른 계단을 올라가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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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테이블 세팅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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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주방에서 세분이서 음식을 만듭니다.
주방뿐만 아니라, 모든것이 좁아요.
테이블도 4개? 남짓이구요- 
그래서 자짓 늦게갔으면 기다릴뻔 했지만- 일찌감치 점심먹으로 나서서 별로 기다리지는 않았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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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종류를 시켜서 먹었는데요.(정식으루요~)
작년일이라서 기억은 나지 ㅇ낳네요.
적당히 익은 숙주랑 함께 스테키를 철판에 구워서 줍니다.
맛은?
아~ 정말 끝내줘요!
입안에서 녹습니다, 녹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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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 비슷해 보지만, 종류는 틀려요!
그래도 둘다 맛있었어요.
정말 만족스러운 식사랄까요?
마츠자카우(쇠고기)로 만든 스테키는 어마 머마 하게 비쌌지만,
정말 언제 기회가 된다면 꼭 먹어봤으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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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배터지게 먹고 지나갈수 없는게 고로케죠.
언제 또 오겠냐는 심정으로 고로케도 두개 샀어요.
배는 부른데 말이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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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루 커피숍에 가서 까본 고로케~ 쓰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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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읍~!
배가 불렀지만 그래도 먹을만 했습니다.
기름이 살짝 많았지만요~
그래도.. 맛난건 스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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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치죠지에는 선로드라는 특이한 상가 로드가 형성되어 있어요.
지붕이 덮혀 있죠.
시내중심가보다는 물건값이 싸다고 합니다.
저는 한바퀴 휘휘 저어서 구경하고 패스~!
도무지 먹는것 말고는 관심이 가지 않아서 말이죠!
하.하.하. (2009. 4. 11. ⓒ bride100.com)
Posted by bride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