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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01 교토, 2day, 도에이 우즈마사 영화촌, 2009.07.12
너무 안쓰고 있어서.
불편듯 생각난 일본 여행기.
간단하게 사진과 함께 기억을 정리해본다.

아침부터 나선곳은 도에이 우즈마사 영화촌.
일본의 대표 영화사 및 드라마 제작사중 하나인 도에이가.. 미국의 유니버셜스튜디오를 본따서 만든것이라고 한다.
실제로 영화등이 촬영되기도 하고.. 뭐, 교토 여행이지만 색다르게 경험을 하고 싶어서 고고고고~ 했다눙!



일종의 gps 시스템인데..
귀엽게 모양이 변하는 버스 알림-



도에이 우즈마사 영화촌에 가는 길
버스안이 한적하다.



도착!



추억을 파는 모든것들.




나에게는 싱고의 패러디로 익숙한 가츠게 삼마~~~~
굉장히 유명한 티비 시리즈물 출신인가보다.




드라마를 재현한 피규어



역시 유명한 티비시리즈.
일종의 암행어사같은... 지역을 돌아다니면서 탐관오리등을 붙잡아 내는것 같은데..
어마어마한 시리즈의 양을 자랑하더라!



역시 세트!



영화촌의 역사!



작은 기념관.


윗층으로 올라가면, 아이들을 위한 인형들이 많다!
처음부터 등장하여 우린 놀라게한 거대 닭이닷! ㅋㅋ



젤루 재밌었던 거대 모형!
눈에서는 빛이 나고, 빙글 빙글 돌아간다!
와우! ^^



여기부터는 외부 세트장.
실제로 여기서 촬영도 한다고 한다.




배우들을 기리는 복도.
데뷔때부터 해당하는 작품을 주욱 걸어놨다.
이 배우는.. 우리한테는 철도원등으로 유명한 다카쿠라켄.



이층은 특촬물 코너.
실제 사이즈로 만들어놔서..
압박감이 대단하다. ^^



특촬물의 악당들 모음.
악당들 모음이라니.. 너무 귀엽다! ㅋㅋ



아동들의 위한 관이다.



실제로 거리를 재현해 놨다.
놀라운것은 단순히 재현만 한것이 아니라..
실제로 가게들이 세트장안에 있어서, 먹을 꺼리는 판다는것이다!


먹을꺼리 뿐만 아니라..
극장에서는 만담등을 간단히 공연을 해서,
당시의 분위기를 느낄수 있게 해준다.




만화 [가부쿠몬]에서 봤던 관경.
오호!
실제로 이렇게 공연을한다.
단순히 세트장을 박제로 만드는것이나라... 끊임없이 사람이 오고가게 만들었다는데 박수를 보낸다.



일종의.. 포장마차같은곳이었나부다. ㅋ



뿐만 아니라..
이런 나귀등이 있어서 아이들을 태워주고 했다.
다양하고 조금 조금 귀엽게 꾸며놓은것을 보니.. 매우 일본적이라는 생각이!



날이 무척 더웠지만..
이건 옛날 일본의 소방대(?)같은곳.



소속 작가나 감독들의 유품과 기록을 이렇게 남겨 놓고 있다.



영화의 샘? 이라는 이름이었던 같다.
흠. 조큼 낮뜨거웠다. ㅋㅋㅋㅋㅋ
영화의 샘 이라니.. 아잉~




너무 더워서 시원한것을 먹지 않을수 없었다.
귀엽게 생긴 빙수+아이스크림.
뭔가 일본인들에게는 추억의 음식인것 같다.



가게 전경


입구 모습


또다른 전경.

이렇게 구경하고 기온으로 넘어갔던거였다.
여행기를 뒤늦게 정리하다보니..
일정도 뒤죽박죽이다!
켜엇~!


(2010. 05. 01. ⓒ bride100.com)
Posted by bride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