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에서 잠자던 파일을 찾아서 본 이번 드라마. 1997년도 드라마로서 풋풋한 기무라 타쿠야와 데뷔직후의 마츠 다카코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내용은? 전형적인 일본식 트렌디 드라마다. 우연히 만나게 된 두 주인공이 이런저런 오해를 딛고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내용. 내용은 둘째치고 1990년대 말에 만들어진 드라마의 고풍스러움을 느낄수 있다. 특히 90년대와 2000년대를 가로 지르는 과도기적인 모습이 많이 보이는데-, 무엇보다도 배우들의 모습이 그렇다. 현재 방영하는 드라마에 그대로 가져와도 어색함이 없는 기무라와 마츠와 달리 연적으로 나오는 두남녀배우의 고풍스러움은 민망할 정도. 소품이나 배경등등도 옛스럽기 그지 없다. 한 예로 [스티커]사진을 찍어서 핸드폰에 붙히는 장면이 종종 나오는데... 옛날생각 무지하게 났다. 한때 한국에도 스티커 사진이 엄청나게 유행하지 않았나? ㅎㅎㅎㅎ, 이렇게 나의 90년대도 슬쩍 생각나게 하더라. ^^

그래도 일본의 트렌디 드라마의 전성기를 알리는 신호탄격인 드라마인 셈인데... 나름대로 재미있게 봤다. 사과병 모양의 향수가 엄청나게 ppl를 해대는데, 역시 일본의 상업방송다운 모습이랄까? 그런 시스템을 엿보는 재미도 쏠쏠했던 추석연휴 일드시청소감이다.

아, 하나 더- 타쿠야도 타쿠야지만, 이 드라마에서 마츠 타카코는 예쁘다 못해 모두를 쓰러뜨릴만한 귀여움을 발산하더라. 솔직히 이와이 슈운지의 "4월이야기"나 "히어로"같은 드라마를 보고 뭐가 이쁘다는거지? 라는 생각을 떨쳐버릴수 없는 배우였는데... 발랄하고 상큼한 모습이 정말 정말 이뻤다. 이 배우, 조용하고 내성적인 역할보다는 발랄한 소녀역할이 정말 잘어울리는것 같더라~ 혹시 마츠의 팬인데 아직 이 드라마를 보지 않았다면 어서 어서 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일본 열도가 반간 마츠의 매력을 흠뻑 느낄수가 있다.(2006. 10. 6 ⓒ bride100.com)



《러브 제너레이션,Love Generation(1997, ラブ ジェネレーション)》


· 제 작 : 후지TV
· 방 영 : 1997.10.13 - 1997.12.22월 9시 , 총 11 화
· 각 본 : 아사노 타에코(淺野妙子)
· 연 출 : 나가야마 코우조(永山耕三)
· 노래 : 오오타키 에이이치(大瀧詠一)/Cagnet-True to your heart
· 출연진
- 카타기리 텟베(片桐哲平) : 기무라 타쿠야(木村拓哉)
- 우에스기 리코(上杉理子) : 마츠 다카코(松たか子)
- 카타기리 소이치로(片桐莊一郞) : 우치토 마사아키(內野聖陽)
- 미즈하라 사나에(水原さなえ) : 준나 리사(純名里沙)
· 각 화 내용
- 第 1話 (1997年10月13日)「新しい自分と運命の恋に出会うとき」새로운 자신과 운명의 사랑을 만났을 때
- 第 2話 (1997年10月20日)「恋に落ちる瞬間」사랑에 빠지는 순간
- 第 3話 (1997年10月27日)「涙雨に濡れた贈物」사랑이 없는 하룻밤
- 第 4話 (1997年11月03日)「愛のない一夜」키스, 키스, 키스
- 第 5話 (1997年11月10日)「キス、キス、キス」키스, 키스, 키스
- 第 6話 (1997年11月17日)「愛の混浴露天風呂」 사랑의 혼욕노천탕
- 第 7話 (1997年11月24日)「幸せの次に来る事」행복의 다음에 생길 수 있는 일
- 第 8話 (1997年12月01日)「突き刺る愛の破片」비수로 꽂힌 사랑의 파편
- 第 9話 (1997年12月08日)「別れ」헤어짐
- 第 10話 (1997年12月15日)「東京ラストデート」도쿄에서의 라스트 데이트
- 第 11話 (1997年12月22日)「この恋のために、生まれてきた」이 사랑을 위해서 태어났다
· 서비스 이미지컷~ ♡






** 푸른 고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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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올 초였던것 같다.
한참 일본 드라마에 열을 올리고 있을때, 일본 후지티비에서 프라이드가 방영중이었고,
끈질기게 다운을 받아서 4화정도까지 본것이...
쉬이 질려하는 안좋은 성격때문에 그렇게 내 컴퓨터의 하드속에서 잠자던 <프라이드>.
하드를 정리하다가 눈에 띄어서 다시 보게됬는데..
결과는? 아침에 요가를 하는 내내 키무라 타쿠야의 얼굴이 어른거려서 죽을뻔 했다는 거다. ^^;;

2.
내용은 이러하다.
잘나가는 하키선수 하루(기무라 타쿠야)는 하키에 모든것을 걸고 있는 남자이다.
어쩌다가 만나게된 아키(다케유치 유코)와 게임처럼 만나기로 한다.
하루는 여자를 믿지 않는 남자였고, 아키는 2년전에 외국으로 떠가난 남자친구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었기 때문에 둘은 합의에 이른다.
장난반, 재미반으로 시작된 그들-
주인공들 이니까 당연히 사랑으로 발전-
발전와중에 하루를 둘러싼 인물들의 에피소드가 전개되는 하루와 아키는 사이좋게 갈등을 해결해 나가면서 사랑이 깊어진다.
그러던 와중! 아키의 남자친구가 귀국하면서 둘 사이는 급전되고,
에피소드들의 제목처럼 "파란"을 맞이했다가 "비극"적인 결말을 얻고, "통곡"을 하며 서로를 바라보다가... 당연히 "희망"으로 마무리 된다.
뭐, 이것도 일본의 트랜드 드마라쪽이니까, 결론은 안전하게 해피엔드~ ^^

3.
사실 초반에 나오는 하루의 여성상때문에 보기에 불편했었다.
뭐, "조용히 남자를 기다리는 여자가 좋아" 라든가, "남자가 죽어도 수절을 지켰으면해~"등등의
아주 고리타분한 가치관이 반복되면서 나온다.
아, 물론 그런 여성관을 가치관을 가지게 된다는 아버지가 죽고나자 젊은 남자를 따라 자신을 버린 어머니의 대한 기억? 같은것 때문이기도 하지만 말이다.
여하튼 이런 여성관을 지닌 하루가, 지극히 평범한(평범하다기엔 좀 많이 예쁜) 아키를 만나서
나름대로 조금씩 변하는 과정은 볼수록 감칠맛 나다.
또한 [하키]라는 스포츠를 중심으로 매회 주는 감동은 늘 그렇듯 가슴을 울린다.
스포츠를 뜨겁지 아니한가!

4.
하지만 전체적으로 점수를 주자면? 글쎄..
7화 이후로 너무 전형적인 일본드라마식으로 흘러버려서,
결말역시 낮간지러웠다.
일본드라마식 결말 짓기는 익숙하지 않다고 해야 하나?
우리나라면 주인공들을 괴롭히는 악당들은 절대 각성하지 못하고 끝까지 난리치다가 결국 감옥이나, 뭐 그런 종류의 쇼크를 받고, 무대에서 사라진다~ 라는 결말인 반면-
일본 드라마의 악당들은(안티-가 더 어울리겠다.. 주인공들의 반대니까) 어느순간 환골탈퇴하여 모든 진리를 깨닫고, 주인공들의 행복을 빌어준다. 좀 싱겁지 않나?
약간 삼천포지만 결말을 잘 마무리 짓는 드라마는 역시 미국쪽-
[소프라노스]도 그렇고, [섹스앤더시티]도 그렇고. [ER]도 그렇고, 여하튼 각 시즌의 결말을 제일 멋지게 마무리 짓는 듯 하다. 뭔가 생각하는듯, 그럴싸하고도 멋지게 말이다!
결말과 그쪽으로 전개되어 나가는 과정에서 키무라 타쿠야의 다른 드라마 [히어로]만큼의 카타르시스를 주지 못했음은 분명하다.

5.
오~ 그렇다고 기무라 타쿠야가 별로인것은 절.대. 아니다!
매화 개성넘치는 연기하며, 그 눈빛하며..
늘 우유부단하거나, 혹은 괴짜, 혹은 좀 뭐랄까 소극적인 역할을 했던 반면,
이번 사토나카 하루 역의 타쿠야는 매우 공격적이면서 적극적인 매력을 뿜는 역할이었다.
타쿠야에게 딱 어울린다고나할까?
우리나라에서도 개봉된 [환생]에 나오는 다케유치 유코도 조용한 여자의 역할을 잘했고..
좀 관심있게 봤던 배우는 마츠다카코의 오빠라는 "이치카와 소메고로" 이다.
유명한 가부키계 연극인 집안의 자손들이라는데.. 얼굴이 유난히 하얗고, 좀 뭐랄까? 귀공자 같다고 해야 할까? ^^* 여하튼 잘 모르는 일본 배우들 사이에서 관심있게 봤다.

6.
얼마나 빠졌으면 이런 오전부터 이런 글을 주절이 주절이 떠들어 대고 있을까?
바보 같다.. ㅠ.ㅠ (2004, 11, 24 ⓒbride100.com)


《프라이드(プライド, 2004)》

· 제 작 : 후지TV
· 방 영 : 2004.01.12~ 월 9시 , 총 11 화
· 각 본 : 노지마 신지(野島伸司)
· 연 출 : 나카에 이사오(中江功)
· 프로듀서 : 오타 료(大多亮)
· 노래 : QUEEN「Born To Love You」
· 공식 홈페이지 : www.fujitv.co.jp/pride/index2.html
· 출연진
- 사토나카 하루(里中ハル) : 기무라 타쿠야(木村拓哉)
- 무라세 아키(村瀨亞樹) : 다케우치 유코(竹內結子)
- 홋타 야마토(堀田大和) : 사카구치 켄지(坂口憲二)
- 아이자와 유리(相澤百合) : 나카고시 노리코(中越典子)
- 시마무라 마코토(島村眞琴) : 사토 류타(佐藤隆太)
- 이시카와 치카(石川知佳) : 메구미(MEGUMI)
- 소노다 사에코(園田さえ子) : 타키자와 사오리(瀧澤沙織)
- 이케가미 토모노리(池上友則) : 이치카와 소메고로(市川染五郞)
- 효도 유이치로(兵頭雄一郞) : 사토 코이치(佐藤浩市)
- 안자이 요코(安西容子) : 이시다 유리코(石田ゆり子)
- 안자이 켄고(安西健吾) : 도키토 사부로(時任三郞)
· 각 화 내용
- 第 1話 (2004年1月12日)  「愛と靑春の絆」사랑과 청춘의 인연
- 第 2話 (2004年1月19日)  「孤獨に負けない强さ)」고독에 지지않는 강인함
- 第 3話 (2004年1月26日)  「美しきリ-ダ-の形」아름다운 리더의 모습
- 第 4話 (2004年2月 2日)  「男の友情と女の意地」남자의 우정과 여자의 의지
- 第 5話 (2004年2月 9日)  「心の傷」 마음의 상처
- 第 6話 (2004年2月16日)  「母へ」어머니에게
- 第 7話 (2004年2月23日)  「波亂」파란
- 第 8話 (2004年3月 1日)  「悲劇」비극
- 第 9話 (2004年3月 8日)  「號泣」통곡
- 第 10話 (2004年3月15日)  「希望」희망
- 第 11話 (2004年3月22日)  「愛という名」사랑한다는 이름



** 푸른 고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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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내게 최고의 일본 배우는 아무래도 [기무라 타쿠야]가 되는듯하다. 저번에 본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에서 최고로 이뿌게 나왔다고 생각했는데- [히어로]를 보고 마음을 바로 요렇게 바꿔 버리니 말이다.

[히어로]는 옴니버스식 검사물이다. 음.. 약간 전형적인 미국식 옴니버스형 드라마인 셈이다. [춤추는 대수사선]과 그런 점에서 맞닿아 있다. 도쿄 지검의 죠-사이(城西)지부의 형사부에 [쿠리유 코헤이(기무라 타구야)]가 부임해오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매화 다루고 있다. 그 와중에서 같은 지부에 있는 검찰들과 사무관들이 여러면을 다각적으로 보여주면서 하나씩 이야기를 풀어간다. 그 솜씨야 당연히 너무 훌륭하고, 과장된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카메라 워크라든가 편집기법이 단연 돋보인다.


전체적으로 훌륭하기도 하지만, 지금까지 본 여러드라마들 중에 단연 [기무라 타쿠야]에 대한 배우 의존도가 상당히 높은 드라마라고 할수 있다. 뭐랄까- 한화 한화에서 키무라가 보여주는 매력의 극대화를 끌어낸다고 할까? 여하튼 강력한 원츄~~ 인셈이다. 하.하.하.;;


키무라의 상대역인 [마츠 다카코]역시 그 귀여움을 한껏 뽐낸다. 대체적으로 일본 여배우 선호도와 인지도가 매우 떨어지는 편인데도 불구하고 오오오~ 귀여워! 를 연발하면서 봤으니, 마츠의 팬들은 정말 화면 앞에서 다 쓰러져 버렸을 것같다.


마지막으로 키무라가 홈쇼핑 매니아로 나오는 어찌나 공감이 가던지!! 2001년도에 방영된 이 드라마속의 홈쇼핑 아이템들은 현재 한국에서도 전부~~ 구입할수 있는것들이다. ... 이렇게 처절하게 공감한 이유는... 역시, 그중에 몇개가 내 주변에 있기 때문이기도 할것이다.
하.하.하.;;;; (2003. 12. 30 ⓒ bride100.com)



《HERO(ヒーロー,2001)》

· 제작 : 후지TV
· 방영 : 2001. 01. 08 START
· 각본 : 타나베 미츠루(田辺満)
· 연출 : 스즈키 마사유키(鈴木雅之)
· 노래 : 우타다 히카루(宇多田ヒカル)「Can You Keep A Secret?」
· 공식 홈페이지 : http://www.fujitv.co.jp/jp/b_hp/hero/
· 출연진
- 쿠리유 코헤이(久利生公平)(27)/기무라 타쿠야(木村拓哉)
- 아마미야 마이코(雨宮舞子)(24)/마츠 타카코(松たか子)
- 나카무라 미스즈(中村美鈴)(30)/오오츠카 네네(大塚寧々)
- 시바야마 미츠구(芝山貢)(36)/아베 히로시(安部寛)
- 에가미 타츠오(江上達夫)(32)/카츠무라 마사노부(勝村政信)
- 스에츠구 타카유키(末次隆之)(40)/코히나타 후미요(小日向文世)
- 엔도 켄지(遠藤賢司)(25)/야지마 노리토(八嶋智人)
- 우시마루 유타카(牛丸豊)(50)/카도노 타쿠조(角野卓造)
- 나베시마 토시미츠(鍋島利光)(61)/코다마 키요시(児玉清)
· 각 화 내용
- 第 1話 (2001年1月 8日)  「最悪の出会い」최악의 만남
- 第 2話 (2001年1月15日)  「帰れないふたり」돌아갈 수 없는 두사람
- 第 3話 (2001年1月22日)  「恋という名の犯罪」사랑이란 이름의 범죄
- 第 4話 (2001年1月29日)  「彼に教わったこと」그에게서 배운것
- 第 5話 (2001年2月 5日)  「二人きりの夜」 둘만의 밤
- 第 6話 (2001年2月12日)  「彼女の一番大切なモノ」그녀의 가장 소중한 것
- 第 7話 (2001年2月19日)  「君に会えてよかった」너와 만나서 다행이야
- 第 8話 (2001年2月26日)  「過去を知る女」과거를 아는 여자
- 第 9話 (2001年3月 5日)  「俺がずっとそばにいる」내가 계속 곁에 있을께
- 第 10話 (2001年3月12日)  「別れの予感」이별 예감
- 第 11話 (2001年3月19日)  「最後の事件」최후의 사건



** 푸른 고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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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극의 각본을 쓴 "카타가와 에리코(北川エリコ)"는 일본에서도 "연애의 신"이라고 불리는 유명한 드라마 작가이다. 2002년도에 초호화 캐스팅에 유명 각본가의 글로 꽤나 집중이 된듯한 드라마-. 어제, 오늘 내내 정신을 놓고 보긴봤는데...

전체적으로 스릴러 형태를 취하고 있다. 총 11화 내내 "과연 그들의 관계는?"이라는 질문을 계속 하면서 같은 패턴을 내내 반복한다. 사실 대부분 스릴러라 하면 시청자는 그 내용을 알고, 등장 인물들이 정답을 찾아서 헤매는 것이 대부분의 공식인데, 이 드라마는 그런점에서 약간 특이하다. ( 음.. 한국 드라마의 공식인가?) 문제는 11화 내내 알려줄것을 알려주지 않고 빙글빙글 돌아가니까 보는 이가 내내 지루 하다는것이다. 물론, 이런 지루함을 상쇄시킬 히든카드는 가지고 있었다. 바로 "기무라 타쿠야"의 매력. 내가 본 어떤 드라마속에서보다 이쁘고, 잘생기고, 정말 숨막힐 정도로 매력적으로 나온다. 이런 배우의 매력에 500% 기대어서 진행하는 이야기 랄까? 뭐, 예쁜 배우를 보는건 나쁘지 않지만 말이다.

내용은 약간 감동적. 하지만 글쎄... 결국 파국에 치달아 수습하지 못하고 모두 죽여버리는(헉! 스포일러~ ^^)결말은... 정말 사양이다. 살아서 사건을 해결해 달라 말이지!!! (2003.12.14)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空から降りる一億の星, 2002)》

·제작 : Fuji TV
·각본 : 카타가와 에리코(北川エリコ)
·기획 : 이시하라 타카시(石原隆)
·주제가 : Elvis Costello - 스마일(スマイル)
·출연진 :
- 도지마 간조(堂島完三) : 아카시야 산마(明石家さんま)
- 카타세 료(片賴凉) : 기무라 타쿠야(木村拓哉)
- 도지마 유코(堂島優子) : 후카츠 에리(深津繪里)
- 니시하라 미와(西原美羽) : 이가와 하루카(井川遙)
- 미야시타 유키(宮下由紀) : 시바사키 코우(柴嘯コウ)
·총 11 화


** 푸른 고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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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무라 타쿠야(木村拓哉)--
일본 배우인건 다들 아실테고..

smap 소속이고,
1972 생이고,
쿠도 시즈카와와 결혼해서 애도 있는데,
주로 일본 TV 드라마에서 활동중.

동생, 누나 난 죽고싶지 않아, 소년이상 소년이하, 아스나로 백서, 젊은이의 모든 것, 롱 베케이션, 러브 제너레이션, 잠들 수 있는 숲, 뷰티풀 라이프, 히어로, 추신구라 1/47,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굿럭, 프라이드(현재 방송중)

이런 작품에 출연했는데..
사실 최근작인 프라이드를 제외하고는
전부 우유부단한 일본 남자를 연기하고는 하는데-

저위의 이미지 파일은?
[리바이스]CF에서의 키무라 타쿠야-
배우로써 쌓아온 이미지와는 정 반대랄까?
섹쉬하지- ㅋㅋㅋㅋㅋ
내가 좋아하는 배우중 하나~

그냥 바탕화면 그림이라서- 생각나서~(2004.02.22)


** 푸른 고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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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ride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