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을 남겨주세요!

  1. 윙버스 2008.07.14 10:5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bride100'님, 윙버스(http://wingbus.com)컨텐츠팀입니다.
    bride100님의 소중한 여행 자료가 저희 윙버스 사이트에 등록되어서 알려드리려구요.
    어느 도시, 어느 스팟에 쓰였는지 아래의 링크를 클릭해 보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wingbus.com/user/regi_info.wbs?097cdcf34df70735197db077b16f38c4
    다시 한번 다른 여행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귀중한 자료를 공유해주신 점 깊이 감사드립니다.

  2. 작은곰 2008.06.20 11:1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진님~
    오래간만입니다.
    잘 지내세요?

    전 그냥저냥 지내고 있답니다.
    작년 이맘때 보다는 몸도 마음도 나아진 것 같아서
    현실에 감사하는 마음 잊지 않고 생활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어느덧 6월 말,,,
    어? 하는새 장마철이네요.
    요즘은 정말 세월이 흐르는 강물같다는 말이
    무지 실감이 난답니다.
    이러다 금방 마흔되는 건 아닌지,,,ㅠ.ㅠ~

    수진님은 여전히 많이 바쁘시죠?
    참! 돌돌이는 잘 있나요?
    몇살이죠? 사람나이로 치면 꽤 되었을 것
    같은데,,

    수진님 눅눅한 장마철 (그래도 오늘은 제법 화창하네요^^)
    마음만은 보송보송한 날들 되시길,,,^^

    • bride100 2008.06.20 12:58 신고  수정/삭제

      ^^**
      정말 반가워요~
      잘 지내고 계시는군요! 조금씩 나아지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저는.. 늘 하는일 없어 정신없이 다니고 있어요.
      정신을 차리고 보니 벌써 6월도 훌쩍 가고 있구요.
      하는 일 없는것 같은데...

      돌돌이는 어느덧 6살이 됬어요.
      나름 중년견이랍니다~ ㅎㅎㅎㅎ
      요즘 몸이 좀 않좋아서 병원에 다니고 있는데,
      워낙 제가 극성을 떠니까, 좀 좋아진것 같아요~
      ㅋㅋ

      석영님도 장마철에 건강 조심하시구요!
      미니홈피로 놀러갈께요~~~ ^^

  3. 곽은진 2008.04.18 02:0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잠시 캐나다 다녀온다, 친구야.
    5월 중순에 나가서 3개월만 있다가 올라구.
    울 언니 가서 산지 5년도 넘었거덩.
    그리운 얼굴도 보구 이쁜 조카들 볼에 뽀뽀를 날려주고 와야지.
    가끔 들러보면 숨막힐듯 바쁜 너의 일상에 잠시 나도 취해서 기분이 묘~해진단다.
    봄이지?
    아니 여름인것두 같구.
    종종 또 들를께~!

    • bride100 2008.04.18 14:29 신고  수정/삭제

      반가워 친구야~
      캐나다에 가다니~! 완전 좋겠다!
      오랫만에 언니도 보고, 조카들도 만나고-
      좀 쉬기도(?? ^^) 하고 말이야.

      나는.. 정말 늘 하는 일 없이 정신없는것 같애.
      티비앞에 멍 하니 앉아 있는 시간이 있는걸봐서는..
      여유가 있긴 하는것 같은데 말이지,
      뭘 하려 하면 어렵단 말이야~ 6^^;

      어쨌든 건강하게 잘 다녀와~~~ :)

  4. 작은 곰 2008.02.17 23:3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랜만에 리뷰올리셨네요~^^
    바쁘게 지내고 계신 것 같아요.

    종종 들렸는데 글은 오랜만에 남깁니다.
    건강조심하시구요~

    • 괭이 2008.02.19 15:38 신고  수정/삭제

      정말 오랫만이에요~
      바쁘다기 보단, 너무 정신못차리고 살고 있어요.
      ㅎㅎㅎㅎ;;;
      게으름도 큰 원인듯 하구요~

      잘 지내시죵?? ^^

  5. 2008.02.13 03:05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괭이 2008.02.17 15:07 신고  수정/삭제

      요즘들어.. 시간이 정말 바람처럼 흘러가는것 같애.
      아무것도 못하는것 같은데,
      이것저것에 쫒겨서 그렇게 살고 있어.. 으흑~ ㅠ.ㅠ

  6. 아스만 2008.01.23 11:0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히스레저의 안타까운 소식과 함께.. 포스팅 하려고 사진을 찾아볼 겸 브로크백 마운틴을 구글에서 검색하다가 들리게 되었습니다~^^ 스킨이 같아서 괜시리, 반가운 마음에 글 남기고 갑니다~

    • 괭이 2008.01.23 14:56 신고  수정/삭제

      아아- 반갑습니다.
      저도 오늘 소식을 접하고 깜짝 놀랬습니다.
      정말 기대를 많이 하던 배우였는데..
      정말 안타깝고, 아쉽네요. ㅠ.ㅠ
      (저도다 더 멋지게 스킨을 사용하고 계시네요~ ^^**)

  7. 작은 곰 2008.01.01 22:5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지내시죠?
    많이 바쁘신가봐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조만간 새로운 글 기대하겠습니다.

    • 괭이 2008.01.04 09:36 신고  수정/삭제

      ^^*
      올해 목표가 일주일에 두번 이상 포스팅으로 하고 있답니다.
      바쁘단 핑계는 이제 그만~~~ 할려구요!!! ^^

  8. 1004ant 2008.01.01 02:4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9. 헤레나 2007.12.04 12:0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도 일요일 당직으로 일반열람실에 계셨나봅니다..여긴 카드발급 컴터자리ㅋ bride100 이라는 어딘가 낯익은 대화명에 들어와봤어용~
    이런게 있었구나..
    기대했던 사진은 없다는거 ㅠ..ㅠ

    • 괭이 2008.01.04 09:35 신고  수정/삭제

      ㅎㅎㅎ 여기가지 왕림한 헤레나양~ ^^
      난 개인 사진을 인터넷에 올리지 않아-
      서버나, 개인정보 보를 믿지 않는 편이거든!! ^^
      실망했다면 미안~ :)

  10. 곽은진 2007.10.29 20:4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잡이 떼어놓구 잠시 시간강사 일 하고 있어.
    첨엔 정말 까무라치게 싫은 일일것 같더니
    또 한편으로는 홀가분하고 새로운 공기를 마시는 느낌.
    하. 지. 만.
    애들은 넘 말을 안듣는다는거.
    이거이거 기도도 하고 있지만
    늘 애들 앞에 서면 한계 절실.

    머하고 지내남?연락좀 하게~!

    • 괭이 2007.11.28 21:49 신고  수정/삭제

      엇! 새로운일을 시작했구려!!!
      나도 새로운 상황을 대 맞이했어~
      너무 너무 바빠서 정신이 없네그려!
      사는건 숨돌릴 틈도 없는것인것 같애!!!!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