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을 남겨주세요!

  1. 2010.11.22 14:4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09.11.02 12:3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09.10.19 18:3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원형이 2009.10.13 09:4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지내시는 거 같아요. 이삼년전쯤부터 블로그 주소는 알았어요, 댓글이나 그런거 남기기도 왠지 수줍어서. 제가 쵸큼 부끄럼쟁이잖아요. 근데 너무 몰래 훔쳐보는거 같아서 한번쯤은 인사해야 할거 같구
    언제 또 들러갈게요

    • bride100 2009.11.03 10:59 신고  수정/삭제

      정말 반가워요!
      이게 몇년만? ^^ ㅎㅎ
      훔쳐볼게 있으면 좋지만.. 영 볼것도 읽을것도 없는 사이트죠.. ㅎㅎ (거의 방치 수준으로 치닫고 있다는~!)

      잘 지내죠? 원하는 일은 잘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한직장에 오래 있다보면... 너무 정체되어 있는 기분이 들지만, 이제 직장을 옮기기에도 나이가 먹어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

      이렇게 들러줘서 정말 고마워요!!!! ^^

  5. 은지니 2009.10.02 02:2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 수진아.
    난 캐나다에 있느라 소식 못전하다가 한국에 와서도 한참만에 니 블로그에 오게 되었네~!^^
    너도 여행을 즐겼나봐.
    침이 꼴깍꿀깍. 사진 기술이 아주 훌륭하삼.
    암튼 추석 잘 지내길... 넘 형식적 인사지만...머 이런 기회를 빌려 잊기전에 인사 한번 하고 그러는 거 아니겠어? ㅎ~
    건강 조심하고 안뇽~

    • bride100 2009.11.03 10:58 신고  수정/삭제

      완전 오랫만!
      한달이나 지나서 답글을 달다니...
      내가 그동안 무심+바쁨 이 있었는모냥.. ㅋㅋ
      일본 여행기를 정리하기도 전에!
      다른곳에 출장을다녀왔었어~ 얼릉 정리해야지~ ^^

      요즘 신종플루가 성행한다던데..
      너희가족도 늘 몸조심하고!!!!! ^^

  6. 찬희 2009.07.19 01:1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당~ 잘지내지? 간만에 놀러왔엉~~코엑스에 올일이 그리도 없나???
    이언니 곧 이동하는데...ㅋㅋ

    • bride100 2009.07.21 11:26 신고  수정/삭제

      ㅋㅋㅋ 건강해?
      난 그 사이 휴가를 다녀왔지.
      코엑스 갈일이! 그렇게 없다니까!
      너무 멀잖아~~!!!!!
      이제 좀 가까운곳으로 오길 바래~~~ ^^

  7. 대니 2009.02.03 16:2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하하..나야나아~~~~대니부인.
    아..미안해 이렇게 연락이 늦어서..-.ㅜ
    요즘 나 사진때문에..참 맘에 여유가 없었어..
    공부하는게...알잖어..시간잡아먹는일인거..

    너도..대학원 간다했었지? 잘 되가고 있는거야?
    궁금한데에에~~~~~~
    울집엔..흰둥이 깜둥이..그리고 길고양이 이쁜이가 들어왔어 ㅎㅎㅎㅎ
    아이는 아직 엄꼬..

    아..니 소식이 궁금해 어서 알려주길바래에~~~~~~~

    • bride100 2009.02.03 18:09 신고  수정/삭제

      완전 방가 방가~
      방명록 남겼어-

      난 날 잊은줄 알았다는.. ㅋㅋㅋ
      (농담인거 알지? ^^**_

  8. 그냥 2009.01.17 10:5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진아,
    급하게 누군한테 부탁할 일(돈부탁 아니다)이 생겨서 부탁할 만한 사람이 누가 있을까 생각하다가 문득 니 개인 블로그 주소가 생각나 쳐 봤더니 여전히 활동을 하고 있네. 왠지 너무 오랫만에 부탁만을 위해서(보험도 아니다) 말을 하기가 너무 민망해서 그냥 나갔다가, 문득 갑자기 보고 싶어져서(우리가 이성적으로 엮겼던 사람들도 아니다) 글을 남긴다. 그냥.... 새해 복많이 받고 일년내내 즐거워라.^^ 이름도 안 남길거면서 퀴즈처럼 글만 주절거리면 재수없을거 같아서 그만 나간다. 참, 맨 처음 이름 부른건 내가 잘못 찾아온 사람이 아니란걸 말할려고 그랬다.(문맥에는 영 안 맞지?^^;;). 혹시, 궁금할까봐 얘기하는데, 부탁할 사람 생각났다. ^^ 자신만의 공간을 가지고 활동한다는게 멋지다. 잘 지내라.

    • bride100 2009.01.19 13:25 신고  수정/삭제

      누구신지 모르겠으나.. 이렇게 제 생각이 났다니 반갑군요. 누구신지 밝혀주셨으면 더 반갑지 않았을까 싶어요.
      앞으로 제 생각이 한번 더 나신다면, 꼬옥 직접 연락 주세요~ 전 핸펀도 아직 그대로 랍니다~ ^^

  9. 양다인 2009.01.15 01:1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듀나 게시판에 님이 올리신 짧은 글을 보고서
    조금 당황스러우시겠지만 제가 님에게 질문할게 있거든요..
    님의 개인적인 부분은 아니고.. 어떤 정보에 대해서 좀 궁금한게 있어요...(k감독에 대해서)
    영화를 좋아하고 일을 하더라도 영화와 관련된 일을 하고 싶어서요..
    혹시나 폐가 되지 않는 선에서, 제가 한가지 물어봐도 될런지 모르겠네요..

    • bride100 2009.01.15 16:28 신고  수정/삭제

      어떤 질문이신지요-
      저도 아주 짧게 있었던 지라..
      bride100@paran.com 이쪽으로 메일 주세요~
      대답 해드릴수 있는거면 대답해드릴께요.

  10. 엘레나 2008.10.17 19:1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아, 사운드 오브 뮤직이나 조승우에 관한 얘기, 동감이요.^^ 잘 지내고 있지요? 드문드문 포스팅 하더라도 언제나 이렇게 그자리에 있었으면 좋겠어요. 안부 한번 전해야지 한 지가 벌써 몇달 전인 것같은데 이렇게 늦었네요. 지난번 일본여행기는 끝난 건가요? 재미있게 봤었는데. 대학원 졸업은 했나 모르겠네요. 근데 큰 기대는 마시길.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졸업해도 크게 달라지는 건 없더라구요.;;
    항상 건강하고 해피하길...

    • bride100 2008.10.18 14:47 신고  수정/삭제

      아앗 정말 반가워요~ :)
      학교를 다니기 시작하면서 왠지 시간에 쫓겨 포스팅이 쳐지고 있어서.. 반성중이었답니다(ㅋㅋ 왠 반성?6^^)
      학교는 학위보다는 지금 다니면서 (세미나를 통해) 읽어대는 책들에 만족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지적 허영심을 채우는 중이랄까요? ㅎㅎㅎ;;

      잘 지내시죠?
      저야, 늘 bride100.com 안에서 시간을 태우고 있는걸 목표로 하고 있어요. 일본여행기까지 관심있게 봐주시다닛~ 어서 마무리 지어야겠군요!!! ^^

      엘레나님도 늘 행복하고, 건강하게, 충실하게 하루 하루를 보내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