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한 리셋.

Diary/text 2012.07.18 16:32

무심히, 기계적으로 도메인을 관리하다가..

놓쳐버리는 엄청난 사태를 맞이했다.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지만,

그래도 내게는 소중한 이곳, 그리고 내 도메인

 

이곳이야, 티스토리가 있기 하지만.

내게는 bride100이 정체성인것을..

 

큰 돈 들여서 복구한 후 다시 소중함을 깨달아가가고 있다.

 

몇년째 청소도 제대로 못하고 있는 내집.

이제 잘 닦고 쓸어봐야겠다...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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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ride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