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백만년 여행기..
하지만 마무리를 위해서 한번 달려본다.

무슨역인지는 잊어버렸으나, 이근처에 장어집이 있다고 해서 엄청 헤맸다.
하지만 발.... 일본어로 물어 몰어본 결과는... ㅠㅠ
장어집에 없어졌다는거!
뚜둥!
결국 거리를 헤메대가.... 주변의 신사를 구경하게 된,
나에게는 슬픈장소다.



여기는 신사 입구.



뭔가 행사를위한 준비가 한창이었고,



분위기가 왁자지껄했던 기억이 난다.
온동네가 들썩거리는 그런 분위기...



하지만, 배가 고픈 우리는 바로 숙소근처로와서...
여행책자에 나온 추천 맛집중 하나인 라면집에 갔다.
주문을....
자판기로 해야해서 허거덩 했지만,
역시 "발"일본어 실력으로 어찌 어찌 주문



늘상 바빠보이는 주방.



놀라웁게 김치가 제공되었다!!!
(너무 오래전 일이라서맛은 기억나지 않는다~)



1위와 2위를 시켰었다.



실제맛은...
너무 느끼하달까?
늘 여행지 추천맛집은 절반만 성공한다. 흑. ㅠㅠ



집으로 돌아가는길에...
노숙인과 비슷한 분이-
많은 개들을 데리고 있어서 한컷 찍어봤다.
(201. 12. 3 ⓒbride100.com)

Posted by bride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