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서는 역시 여성취향의 것들이 잔뜩 있었어요.
동물원과 식물원...
그전에.. 너무 더워서 들어간곳은 팻숍임돠~ :)




역시나 귀여운 전경~





팻숍의 장점은...
너무 너무 귀여운 아기 강아지들!!!!!!!!!!!!!!!!!!!!!!!!!!
아, 아무리 봐도 질리지가 않아요!
저 오동통한 궁딩이들, 주딩이들, 뒷다리들!





그리고 들어간 동물원.
생각보다 많은 종류의 동물들이 있었습니다. ㅎㅎ




강아지들이 모여 있는곳은 직접 들어갈수 있었는데요.
비용을 더 내면, 강아지 산책 체험... 뭐 이런것도 할수 있더라구요.
오후에는 강아지 쇼.. 이런것도 있는것 같았구요.
저 갈색놈은 자기를 어서 만지라고, 제 발을 자꾸 자기 궁딩이로 깔고 앉았습니다.
쯧쯧.. 귀여운 놈 같으니라구!




날이 너무 더워서 개들도, 사육사들도 고생이더라구요.
개 종류는 정말 다양했어요~ ^^





다시 한컷~
그래요.. 저 개 좋아해요.. 흑~ ㅠㅠ





바로 옆에 식물원도 있어요.
동물원/식물원 통합티켓을 끊은거라 들어가봤습니다.
포시즌 이라는 식물원 이름답게.. 4계절의 맛을 볼수 있는 식물원 이라네요.




꽃도 있고-




수초같은것도 있구요.




또 꽃도 있었어요..
.....
그래요.. 전 식물은 그렇게 많이 안좋아해요.
그래도, 한번쯤 들릴만한 곳입니다.



도시를 둘러보고..
다음 행선지로 가기위해서 역으로 가는길입니다.
너무 너무 더워서.. ㅠㅠ 수건을 사야 했어요.
안들고 나왔거든요.
이 가게의 정말 상냥한 할머니의 도움을 받아서, 예쁜 손수건을 샀습니다.




바로 이것!
그.러.나.!
그만.. 잃어버리고 말았답니다.
흑, 다카라즈카의 추억이자, 귀여운 네꼬 수건인데!!!!
칠칠지 못하다고 동행에게 어찌나 구박을 받았던지!
아직까지도 생각나는 수건이에요! 흑~ ㅠㅠ

(2010. 10. 15. ⓒ bride100.com)
Posted by bride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