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화점으로 버린 내 마음을 달랠길 없어 귀여운 개(새끼)가 나오는 영화를 보기로 결정.
개를 키우거나, 혹은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사정없이 빠져들 이야기.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부활이라고 불리우고 있다지만 냉정하게 보면 2%가 부족한 조금은 심심한 이야기.
이제 더이상 3D애니메이션의 디테일함에 놀랄 힘은 없는듯. 콧구멍의 점 하나 하나까지 완벽.
그러나 중요한것은 이야기인데.. 아이들한테는 이 이야기가 쉬울까? 난 어려울것 같음.
그래도, 개 이야기는 좋았음. 서양인들의 애완견 이야기는 정말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것 같음.
아~ 너무 귀여운 개(새끼).
특히, 하얀 털이 시간이 지나면서 꼬질꼬질 해지는 장면이 아주 좋았음. (나 변태 아님)
애니메이션에 죽고 못살거나, 혹은 개(새끼) 한테 죽고 못하는 사람에게 추천.
다른 사람은? 음.. 글쎄? :) (2009. 1. 4 ⓒbride100.com)
개를 키우거나, 혹은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사정없이 빠져들 이야기.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부활이라고 불리우고 있다지만 냉정하게 보면 2%가 부족한 조금은 심심한 이야기.
이제 더이상 3D애니메이션의 디테일함에 놀랄 힘은 없는듯. 콧구멍의 점 하나 하나까지 완벽.
그러나 중요한것은 이야기인데.. 아이들한테는 이 이야기가 쉬울까? 난 어려울것 같음.
그래도, 개 이야기는 좋았음. 서양인들의 애완견 이야기는 정말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것 같음.
아~ 너무 귀여운 개(새끼).
특히, 하얀 털이 시간이 지나면서 꼬질꼬질 해지는 장면이 아주 좋았음. (나 변태 아님)
애니메이션에 죽고 못살거나, 혹은 개(새끼) 한테 죽고 못하는 사람에게 추천.
다른 사람은? 음.. 글쎄? :) (2009. 1. 4 ⓒbride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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