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든든히 먹고 하코네로 출발.
선택한 교통편은 로망스 열차.
하코네까지 가장 빠르게 갈수 있는 길이라서 선택~ )
로망스카에 대한 표를 사려고,
즈질 일본어를 구하며 버벅댔는데-
매표원중 한국 알바생이 있어서 머슥해지도 했다는~!



요게 로망스카~ ^^



 


짐이 늘어나서, 돈키호테에 가서 가방을 하나 샀다.
여행이 여행인지라, 선물들을 샀어야 했기 때문이다.
모리빌딩에 갔을때 산것들하고 몇개를 저 하나에 담았다.
악착같이 짐을 늘리지 않으려고 노력했으나, 어쩔수 없는 건 없는거라는-







도시락을 로망스카안에서 먹는 로망이라지만
루파에서 배부르게 먹어서 땡기지 않더라






이제 도착.






등산열차로 갈아타서
 고라역까지 들어가야 했다.







요건 등산열차의 조정석.
하코네에서 머물기로한 료칸까지 가려면 고라 역까지 가야 했다.
등산열차는 좀 신기했다.
케이블로 연결되어서 올라가는 것이라고 하더라.






등산열차의 내부
본격적인 단풍철이 되면 사람들이 넘쳐난다고 한다.






하코네의 절경-
11월이었는데, 단풍이 들락말락.






철도가 쭉 이어진 모습이 인상적.







내려오는 철도와 만나면,
이렇게 기다려서 내려오는 철도가 지나간 다음에 다시 가기 시작한다.







그렇게 도착한 고라역.
여기서 료칸에 전화하니까 파킹 해주러 나왔다.
료칸으로 고고고고~!

2008. 6. 18. ⓒ bride100.com 
Posted by bride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