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른 새날이 밝았다.
오늘은 하코네로 들어가는 날이다.
그래서 하코네로 들어가는 로망스카를 타기전에,
간단히 신주쿠를 돌아다니고 했다.




 그래서 간 스튜디오 알타.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아는 바로 그곳.
시티헌터의 우수한(해적판 명)이 일을 의뢰받는 칠판이 있던 곳이다.
과거에는 신주큐의 중심이라고 했는데,
요즘에는 수많은 빌딩들이 세워져서.. 좀 옛스러운 이미지가 있었다.
안에도 들어가봤는데, 너무 좁아서 답답하달까?
뭐 스튜디오 알타라는게 중요했다.







그렇게 돌아다니가가.. 점심을 먹기로 한곳이 루파.
루파는 '신주쿠나카무라야 본점' 2층에 위치한 음식점이다.
'신주쿠나카무라야 본점' 이란 여러가지 음식점이 모여 있는 빌딩을 지칭한다.
여러 음식점 중에서 7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루파 카레집에 갔다.







전통적인 인테리어






전통적인 카레






요걸 비볐다.
카레는, 우리나라랑 별로 다른맛이 아니었다.
아주 맵거나 달거나 특이한 맛이 아닐가 했는데-
다들 먹을 만했다.
그렇다고 놀라자빠질 정도록 맛나지도 않았다.
유명세에 비하면 그럭저럭-

역시, 기대를 안하는게 맛있게 먹는 법인것 같다~ ^^

2008. 6. 18. ⓒ bride100.com 








Posted by bride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