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직과 나

Diary/text 2006.09.30 14:34
당직.
밀린 일을 해보겠다는 야심을 가지고,
원래 당직 서던곳에서 옮겨서 당직을 서고 있는데...

오전에는 서류앞에 라벨을 붙히고 나니 시간이 홀랑~
점심먹고
몇번 클릭을 하고 나니 또 시간이 홀랑~

다음단계는.. 졸리우는 단계.
ㅠ.ㅠ

역시 휴일과 퇴근후에는 절대로 일이 되지 않는다.
내 집중력에는 시계가 따라다니나 봐.
힝~

** 푸른 고양이 **

'Diary > text'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백만년만의 업그레이드-  (4) 2006.11.18
한국영화흥행best50 - 몇 편이나 '못' 보았을까?  (0) 2006.10.10
알라딘의 ttb 가입  (2) 2006.10.04
당직과 나  (2) 2006.09.30
반성.  (0) 2006.09.08
엄청 바쁜 날들...  (0) 2006.08.19
터닝포인트  (3) 2006.06.30
Posted by bride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