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바쁜 날들이 슝슝 흘러가고 있습니다.
이메일조차도 확인 못하는 이 나날들!
블로그에 접속한게 일주일만이라니..
거의 절망입니다. ㅠ.ㅠ

이 바쁜게 지나야
포스팅도 하고,
영화도 더 보고,
책도 읽고,
심지어 휴가도 가겠지요.
(아직도 못간 휴가!!!!! ㅠ.ㅠ)

조만간 힘을 내서 본 영화들을 올리겠습니다.
흠. 괴물도, 각설탕도. 입이 근질거립니다.
췟~

** 푸른 고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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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ride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