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

Review/food 2006.01.30 17:44


퍠밀리 레스토랑을 좋아하지 않은 편이라 자주 가지는 않는다. 음식들이 푸짐하기는 한데, 가격대비 해서.. 글쎄, 너무 부풀어진 느낌이랄까? 이때도 다녀와서 "다시는 안가겠다!"라고 다짐했던것 같다. 갈때마다 그런 다짐을 하게 되는것 같은데.. 그래도 몇개월 한번씩은 가게 되는것 같은데- 왜 그런것일까? (2006. 1. 30)

***********


요즘 아웃백 선전이 꽤 재밌다.
아웃백~ 아웃백~
이라는 단순한 리듬을 타고 만든 CM송이 귀에 한번 박히고 나면
잘 잊혀지지가 않는다.

그래서 결국!
아웃백에 가고야 말았다.
결론말 말하자면 대략 실망이다.

뭐, 스프와 샐러드까지는 그럭저럭 봐줄만 했지만,
저 썰렁한 스테이크를 보라!
아무리 접시에 놓아둘게 저것뿐이라지만,
옥수수 한알 올려놓을 개념이 없다는건지....

요즘 보는 음식도 중요한 이판에-
너무나도 썰렁한 스테이크 접시를 받고,
잠시 망연자실이었다.

아무리 아웃백 CM송이 날 홀려도,
다시는 가지 말아야지..

From Naver Blog / 2004. 07. 31. / 아웃백-

** 푸른 고양이 **

'Review > food' 카테고리의 다른 글

no side  (2) 2006.07.22
JENNY'S CAFE - VERDE  (4) 2006.07.10
jay's diner  (2) 2006.01.30
아웃백  (6) 2006.01.30
THE BOB  (0) 2006.01.30
OMURICE  (6) 2005.11.17
라리에또  (12) 2005.11.16
Posted by bride100
T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