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OB

Review/food 2006.01.30 17:44



연예인 홍진경이 한다는 것을 그 앞을 지나가다가 보고 한번 들어가봤던 짐. 세련된 내장이 인상적이었지만, 맛는 그럭 저럭 이었던것 같다. 아직도 하고 있나? 홍진경은 그 이후 자신의 어머니와 함께 라는 브랜드를 내세워 김치를 만들어 팔았다. 초창기에는 반응이 좋았다고 하던데, 이후 홈쇼핑에서는 품질관리는 제대로 못했는지... 맛이 별로더라. 인지도를 얻는것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유지하는것은 더 중요하다. 네이밍 센스도 별로... "김치"나 "밥"이라는 대명사를 자신만의 고유명사로 만드는짓은 좀 아닌것 같다.(2006. 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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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동의 THEBOB 이라는 곳에서 먹은 카레 덮밥 정식-
배고파서 맛있게 먹었는데,
특히 저 샐러드가 맛났다는~
쓰읍~(from naver blog / 2004/02/22 16:53)



** 푸른 고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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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ride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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