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미국에선 [위기의 주부들 시즌2]에 대한 혹평이 쏟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저 역시 이 평가에 공감해요. 시즌1에서 보여주었던 특유의 긴장감 넘치는 재미가 몽땅 다 사라졌거든요. 전편의 인기가 너무 버거웠던것일까요? 초반에는 그려러니 했지만.. 에피소드가 진행됨에도 나아지는 기미가 안보이는 군요. 아쉬워요~
그래도 보던거니 계속 감상이 나갑니다!

Episode 204: "My Heart Belongs to Daddy" (Oct 16,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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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메리엘리스의 비밀이 사라져버린 [위기의 주부들]은 앙꼬빠진 찐빵인가봐요. 전체의 이야기를 끌어가던 큰 줄거리가 빠지니까, 각각의 캐릭터들이 다 따로 놀고 있어요. 벌써 4화인데.. 언제쯤 제자리들을 찾아갈런지. 여하튼 보던거니.. 계속 보기는 할텐데.. 어서 예전의 파워를 되찾길 바랄뿐이네요. (2005. 10. 31)


** 푸른 고양이 **
Posted by bride100